연합인포맥스

NHN두레이, 연합인포맥스에 협업 솔루션 두레이 공급

보안성, 확장성, 대응력 등 다방면 호평 받으며 안착

[아이티데일리] NHN두레이(대표 백창열, NHN Dooray!)는 금융정보 전문 매체 연합인포맥스(대표 최기억)에 올인원 협업 솔루션 ‘두레이(Dooray!)’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NHN두레이가 연합인포맥스에 협업 솔루션 ‘두레이’를 공급했다. 

연합인포맥스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자회사로 채권, 주식, 외환 등 다양한 금융 관련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기관이다. 연합인포맥스는 회사 내 기자, 연구원, 일반사무원 등 다양한 구성원들 간의 효율적인 협업을 도모하고자 ‘두레이’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NHN두레이는 ‘두레이’가 높은 보안 수준을 검증하는 국정감사 등에 대비할 수 있을 만큼 우수한 보안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두레이’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식의 협업 솔루션으로 연합인포맥스가 요구하는 보안 사항들을 다수 충족했다. 

또한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를 비롯해 공유 캘린더, 화상회의 등 완성도 높은 협업 기능들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는 점 등 서비스 품질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을 아울러 다양한 업계에 ‘두레이’를 제공하고 있는 NHN두레이가 금융 전문 매체인 연합인포맥스에도 공급하게 됐다”며, “다양한 강점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두레이’가 앞으로 미디어 업계의 업무 환경 선진화에도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www.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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