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협업툴로 입지를 굳혀온 두레이.
이제는 대기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시장에도 진출했습니다.
두레이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요?

Q. 두레이의 강점은? 어떤 고객층이 쓰고 있나요?

보통 메일 서비스는 A사꺼를 쓰고, 또 메신저는 어디꺼를 쓰고…그런데 저희는 믿을만한 회사에서 이 모든걸 한 곳에서 하나의 경험으로 제공을 하거든요.

보통 이런 서비스를 민간에서 많이 쓰잖아요, 근데 저희 서비스는 공공에서 요구하는 보안요건을 갖춰가지고,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기업까지 다 쓰고 있습니다.

한국 은행도 쓰고 있고요, 카이스트라든지 서울대학교..
굉장히 이런 큰 기관도 쓰고 있고, 중소기업들도 저희꺼를 선택해서 한 곳에서 편하게 쓰고 있죠.

Q. SaaS는? 향후 어떤 기능을 도입할건가요?

지금까지의 서비스는 저희가 볼 땐 1차서비스라고 불러요.
뭐냐면,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데이터를 그냥 다루는 서비스인거예요.

이제 phase 3로 가고 있는데 이 phase 3에서는 2차 서비스.
즉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입력하지 않은 데이터를 가지고 그걸 가지고 뭔가를 제공하는거예요.
예를 들어서 인사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거죠.
누구랑 누구랑 협업했는지의 데이터가 메신저건, 프로젝트건 메일이건 다 있어요.

그걸 기반으로 내가 평가하면 적당한 사람들. 나를 평가하면 적당한 사람들이 알아서 나오는거죠.
이러한 2차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두레이의 목표는?

매출같은 경우엔 작년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협업 부분에서는 2배 이상 늘리는게 목표고요.

전체적인 서비스를 요즘에 맞게 개선하는 작업들이 있고.
그리고 한컴과 협업도 하고 있잖아요, 그것에 대한 가시적인 결과를 내는 것도 올해 목표중에 하나입니다.

두레이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한식. 밥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밖에 나와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아무리 맛있는걸 많이 먹잖아요. 그래도 결국은 ‘밥’이에요.

굉장히 많은 서비스들이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리는 메신저, 메일. 프로젝트 협업. 이 세가지는 결국 사람들이 그 어떤 툴을 쓰더라도 이걸 안쓰면 뭔가 할 수 없는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식인것같아요.

출처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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